특수식·의약품·쉼터 실태조사 설문 보완 의견 제출
연구진의 조사 목적을 유지하면서 실제 비용, 공급중단, 치료 지속과 환자·보호자의 이용 경험을 더 정확히 측정하도록 문항 보완안을 제시했습니다.
DAILY ACTION
환우회가 직접 수행한 활동과 관계기관·연합회와 함께한 정책협력 활동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DIRECT ACTION
환우회 명의로 조사·제안·참여한 활동입니다.
연구진의 조사 목적을 유지하면서 실제 비용, 공급중단, 치료 지속과 환자·보호자의 이용 경험을 더 정확히 측정하도록 문항 보완안을 제시했습니다.
비정형 페닐케톤뇨증 환우 가족의 진단 지연, 치료, 학교생활, 복약, 성장과 자립 경험을 카드뉴스로 제작했습니다.
국내 허가·공급 가능성과 급여 전 접근 공백을 줄이기 위한 검토사항을 희귀필수의약품센터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습니다.
질환의 중증도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상시 복약·식이관리·병원 동행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제도에 반영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생애주기와 학교·직장생활을 중심으로 질환 이해, 복약·식이관리와 자율관리 내용을 담은 영상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사프로프테린, 레보도파·카비도파, 5-HTP 등 대체하기 어려운 치료의 공급 위험과 급여·지원 연결을 관계기관에 질의했습니다.
해외 제조·공급 정보를 확인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 전문의약품 공급 재개와 안정적 관리를 요청했습니다.
ALLIANCE & POLICY
연합회와 관계기관 등 여러 주체와 함께 추진한 활동입니다.
질병관리청·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계획과 정부 지원 강화방안의 실행 내용을 비교해 부처별 후속 요구를 정리했습니다.
해외 희귀질환 정책을 비교하고 국내 제도의 공백을 정책·치료접근·생활지원·인식개선 과제로 구조화해 연대 제안했습니다.
진단·치료·연구·의약품·복지를 연결하는 국가 책임체계를 검토하고 독립형 국립희귀질환센터 설립안을 지지했습니다.
지원 시행 전 수요·생산·신청 구조를 검토하고, 시행 후 분기별 주문방법과 초기 공급상황을 환우에게 안내했습니다.
희귀질환 아동과 가족의 의료·돌봄·교육·심리정서 문제를 분절된 제도가 아니라 연결된 지원체계로 다루도록 제안했습니다.
희귀질환 산정특례 본인부담 인하와 비급여·재활·검사비를 포함한 실제 환자 부담 완화를 관계기관과 논의했습니다.
학교의 스마트기기 제한이 희귀대사질환 학생의 복약 알림, 건강기록과 보호자 연락을 막지 않도록 명확한 예외 기준을 제안했습니다.
환자 모니터링과 자가검사 기기의 도입·급여·사용지원 공백을 환자 관점에서 알리고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질환으로 인한 피로, 치료시간과 결석이 학업 태도 문제로 오해되지 않도록 학교 지원과 진로·진학 안내체계 보완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