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네 번, 스물여섯 해
진단 지연, 치료의 시작, 학교에서의 오해, 사춘기와 사회 진입까지 한 가족이 지나온 시간을 기록한 수필형 이야기입니다.
OUR STORIES
한 사람과 한 가족의 경험은 모두 다릅니다. 진단부터 치료, 성장과 자립까지의 시간을 수필·그림책·생활기록으로 담아 서로의 길을 나눕니다.
진단 지연, 치료의 시작, 학교에서의 오해, 사춘기와 사회 진입까지 한 가족이 지나온 시간을 기록한 수필형 이야기입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분류를 ‘환우·가족 이야기’로 선택하고 글과 사진을 등록합니다. 여러 장의 이미지는 그림책 순서대로 첨부하면 이 페이지에 함께 표시됩니다.
환우와 가족의 의사를 먼저 확인하고, 공개 범위와 익명 여부를 충분히 협의한 뒤 각자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